| 제목 | 충남도 무형문화재 10명 신규 -충청투데이- | |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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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작성자 | 박남진 | ||
| 작성일 | 2005-07-09 09:52:00 | 조회수 | 9762 |
| 내용 | 충남도는 8일 제78차 문화재위원회를 열어 무형문화재 예능보유자 및 전수조교 10명을 새롭게 지정했다. 새로 결정된 무형문화재 예능보유자는 서천 저산팔읍 길쌈놀이 의 전금순(소리)·조순자(상쇠)·강선순(장고)씨 등 3명이다. 또 서산 박첨지놀이 의 이옥하(큰마누라역)·이태수(박첨지역)씨 등 2명과 태안 설위설경 의 김종일씨 청양 구기자주 최미옥씨 등은 전수조교로 지정(인정)하기로 했다. 서산 승무 이수생으로는 엄정자·황미란·이영미씨 등 3명이 인정됐다. 이날 도 문화재위원회는 금산 좌도풍물 의 무형문화재 지정신청에 대해 심의했으나 신청단체인 금맥회와 금산농악보존회와의 갈등 해소 및 보존회 구성 등의 절차가 필요하다고 보고 결정을 보류했다. 도는 새로운 예능보유자와 전수조교에게 각각 50만원과 20만원을 매달 지급할 방침이다. - 2005년 7월 9일 충청투데이박신용기자- | ||